B급 좌파

친구에게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저자의 강연회에서 제 이름으로 싸인도 받아왔더군요.^^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는데 저자의 메일 주소가 “****@mac.com”이었습니다. 기분이 더블로 좋았습니다.^^ (이를 본 친구가 저를 “잡스의 노예”라고 불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