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2002년 졸업 설계.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고 했다는 생각이 든다.그 때나 지금이나 상황이 주어지면 대응하는 방식은 비슷한 것 같다. 그나저나 어차피 직각으로 되어있는 것도 아닌데 모델에 모눈 종이는 뭐하러 붙여 놨을까. 졸업할 4학년이 다 되었는데도, 건물이란게 어떻게 생겨먹어야되는지조차 감이 없었던 것 같다. 도대체 학부에선 뭘 가르쳐주는거야. – 수업을 들어가란 말이다. 당시에 스튜디오에 있던 민성이형은 캠브리지에… Continue reading 2002년 10월

2008년 9월 19일

드디어학원 너무어둡다(me2sms)2008-09-16 13:39:36 모기를 도대체 몇마리째 잡고 있는거야(모기)2008-09-17 01:30:37 아침에 사과(커피도)2008-09-17 10:18:07 왜 요즘 티셔츠들은 목이 늘어나는건지 알 수 없다.(한줄유머)2008-09-17 10:38:56 숙제만 하는데 하루가 걸리는구나(딩가 딩가 어씀)2008-09-17 12:09:21 꽃미남 이사(me2mms me2photo)2008-09-17 13:35:53 한번에 하나씩만 하자(습관)2008-09-17 23:07:13 육칠팔 좋구나 수험생에겐 역시 고기(me2mms me2photo)2008-09-17 23:55:28 음식을 땅에 떨어뜨려도 3초내에 먹으면 세균이 옮지 않는다던데. 진짜였어. 라고 생각해보니 티셔츠에… Continue reading 2008년 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