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chomanna: 드디어 김예림이 Lim Kim이라는 이름으로 새 EP를 5월 24일에 공개하는데, 저 이거 미리 들어봤습니다. 올해의 전자음악, 올해의 음반에 무조건 들어가야하는 굉장한 EP라고 미리 스포일러 드립니다. 듣고 나서 약 빤 사람처럼 계속 웃었다 너무 좋아서 SAL-KI TEASER https://t.co/VFdeNdk1n9 #
  • 본격적으로 옥외 광고도 시작 https://t.co/zgIiAqC93p#

토미움(엄?)

지하철 광고에서 본 것은 지하철에서 내리면 같이 두고 내리는 경우가 많다. 아주 충격적이고 신선한 광고를 봤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은 그때 뿐이고, 그 효과를 내는 방법이라는 것도 지하철 전체 도배하기 같은 (공간적인) 물량 공세일 뿐인 것 같다. 그런데 캐스퍼라는 침구류 업체의 광고는 일관적인 (아주 좋은) 일러스트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서 볼 때마다 기억에 남게 된다. 심지어 이렇게 지하철에… Continue reading 토미움(엄?)

카스

카스 조인성편 – 뭔가 말하려는 게 있긴한데 뭐라 말하기도 민망하고 돌려 말한다는 게 표현도 어떻게 잘 안되고 말하려는 게 수준 이하라 알아주기조차 짜증나고 – 같은 사람들이 있더라. 요즘 뭐라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는 상황들의 모음집같은 게 생기는 데, 글을 잘 안써서 정리를 못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