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sticks

음악을 틀어두고, 청소를 한다. 드디어.
이때, 마루에 있는 스피커가 에어포트익스프레스에 바로 꼽히면 딱.인데. 사운드스틱1은 무식하게도 USB. 옛날같으면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젠 새로 사는 것보다 이걸 어떻게 처분할까가 더 걱정이다.

바보같이 이걸 두번씩이나 산 것도 ((처음 산 건 동생이 쓰고 있다. 뭐든 두번씩 사주는 것도 나름 내 능력 두번 사기의 달인 병진 윤병맛님을 소개합니다.)) icoda에서 떨이 판매하길래 sound sticks 2 인줄 알고 냉큼 샀었다는.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에서 USB로 스피커는 제어 안되나? 라곤 해도 거긴 이미 프린터가 물려있긴 하다.

2008년 11월 14일

  • 에어포트가 거의 10분 간격으로 잠깐 죽었다 살아난다. 인터넷 좀 작작하라는 넷신의 계시인가. 하위신인 구글신께 여쭐까하다가, 계시를 밝히려는 발칙한 행위로 10분 간격이 5분 간격될까 두려워 속죄의 글만 남기고 이만.
    (에어포트) 2008-11-14 15:31:4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