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이버릿

수요일이면 QR이라는 것이 있다. 뭣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대충 지난 작품 리뷰 반성 뭐 이런 것. 현상이 끝나고 선발된 타사안과 비교하는 자리였다. 아래로 2,3등을 두고 리뷰를 하니 당연히 자기 회사 작품 칭찬이 좀 나왔다. 담당하신 이사분에게서는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해서 잘 된 것 같습니다. 뭐. 그런 이야기. 그러나 회장님은 보통 그러시지 못하지. 뭐가 맘에 안드는가.… Continue reading 훼이버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