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기 몇일전까지 작업을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쿠사리도 좀 먹었었다. 심사가 다 끝나려면 11월인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림이 따라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었다.

어쨌든 다시 뉴욕. 난 학교 좋더만, 성문이 그러더라. “나를 위한 학교가 세상에 어딨겠냐.” 불만이 많구나 너.

생각의 속도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이젠 (-)의 값을 가진고로, 생각하면 언젠가 누군가 이뤄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이젠 생각하고 찾아보면 인터넷 어딘가에 다 있다. 양자 역학의 좋은 예이다. (그런가?)

나만의 독창적인 세상에 처음인 아이디어란 거, 없다. 없어요. 다만, 이 시점에 적절한가? 이 상황에 적절한가? 가 더 중요하달까요.

speed of thought

time gap between dream and dream-come-true gets smaller and smaller, and even now I think the time gap is now in (-) quantity. Because If I think something, It’s already somewhere in internet. Everybody, at least once, already thought what you thought. Nothing is your own new-fresh-and-never-before concept.

Sometimes it’s hard to say to people with “never-before-and-revolutionary” concept that “you are not the first.” Yes, I know, I had same thought that I was the first.

link : what is the speed of thought? (actually no concern with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