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지하 모형 제작실 발굴을 마치고 발견한 4장의 칼판 – 커팅 매트라는 학술 용어로도 불리운다 – 에는 칼판의 소유자로 추정되는 5명의 이름이 적혀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이름앞에 96이라 적고 있으니.

칼판이라는 제품은 혹 96년도에만 생산되기 시작해서 생산을 마친 것일까.
5명의 현재 주소를 추적해보았다. : http://ahnkee.com , http://ddonga.net , http://my.blogin.com/coolcath/ , http://spacus.net , http://jacopast.com

스팸

하루에 지우는 spam comment의 양이 한계를 넘어선 듯.
코멘트를 닫아버릴까나.

필름

이번 답사엔 오직 필름으로만 사진을 찍었다. 디카를 들고가면 사진찍느라 바빠 답사가 아니라 출사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미 몇번 가본 장소들인지라 필름으로 꼭 찍고 싶은 것만 몇번 찍으면 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할까?
실은 D-100 밧데리 충전한다고 집에 두고 갔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