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하루에 지우는 spam comment의 양이 한계를 넘어선 듯.
코멘트를 닫아버릴까나.

필름

이번 답사엔 오직 필름으로만 사진을 찍었다. 디카를 들고가면 사진찍느라 바빠 답사가 아니라 출사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미 몇번 가본 장소들인지라 필름으로 꼭 찍고 싶은 것만 몇번 찍으면 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할까?
실은 D-100 밧데리 충전한다고 집에 두고 갔다 T.T

바빠

요즘 뭐하느라 이리 바쁜지 모르겠다. 메일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웹서핑도 거의 못한다. 하려던 일들은 무지하게 밀려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급하게 해야할 일 마치면 하루가 끝. 아 물론 중간 중간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밥먹기 등등은 꾸준히 -_-;; 프랭클린다이어리 파는 회사에 그 무슨 박사던가.. “왜 바쁜가?”의 분석 그대로 행해주고 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하냐고? -_-;; 알면서.

ps. 밀양 표충비가 땀을 흘렸단다 -0-;;
ps.. 텔레비전보다가 송혜교가 나오는 모 광고를 보니 어쩐지 내 여자친구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우리집 텔레비전이 HD티비 아닌 와이드였다 -_-;; 미안.
ps… 내일부터 이틀간 해인사에서 경주로. 국제 스튜디오 학생들 가는데 따라간다.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