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보내주신 분들, 맞아주신 분들 모두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정신이 없어서 홈피에 글도 잘 못올리고 있었습니다. =)

ps. 옛날 로그에서 옮기는 중 사진이 분실됨. -_-;; 나중에 찾아 넣어둬야지

픽소덴트

Directions:
– Clean and dry dentures throughly before appling Fixodent
– Apply Fixodent to dentures in strips or series of dots. Do not apply too close to denture edges. If oozing occurs, use a little less product.
– Press dentures firmly in place and hod briefly

Warning:
– 치약으로 오용하지 않길. Jay군처럼.

Update : Jay군 그날 입안이 모두 달라붙을 뻔 했었다. Fixodent는 바로 틀니를 붙일 때 사용하는 본드. -0-;;

삽질 한판

학교의 클래스 메이트 몇몇과 제이군과 함께 그 유명하다는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후 집근처로 돌아와 담배사러 약국을 들렸다가 무심결에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앗! 아이팟이 사라졌다!!!!!
온갖 생각이 머리를 교차했고 다시 록펠러 센터로 돌아갈까하다가 이미 시간은 1시 10분…
가게들은 문을 닫았을테니… 내일 아침일찍 나가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와 방문을 연순간 …

책상위에 수줍게 놓여있는 아이팟. 저의 놀라운 기억력에 제이군은 감탄을 연발. 위대한 삽질이었습니다.

ipod

5기가 용량-1000곡의 mp3플레이어. 화이어와이어를 사용. 맥에 꼽기만 하면 충전과 곡의 전송이 동시에. 씨디한장 용량은 10초에 전송. 크기는 담배값보다 작다. itunes와 완벽한 싱크. 외장하드로도 사용가능. 게다가 애플에서 한 디자인이니 좀 탐이 나는가.

하지만. 지금 시점에 왠 mp3 플레이어란 말인가? PDA정도는 되어줬어야하는 것 아냐 애플? 게다가 50만원이 다되는 가격이라면… 이게 도대체 무슨 황당한 제품이란 말야!

이것이 디지털 허브로의 전략의 첫번째 단계이기만을 바란다. 다음 디지털 디바이스는 뭐일까? 음? 애플? 다음번엔 좀더 잘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