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가

지난 휴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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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보내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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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들고 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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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애정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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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키우는 재미”를 강조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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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봉도 활용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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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관광 및 쇼핑을 하였지만 정작 사진은 하이라인 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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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 풍 가족 사진.

100th Day

백일 및 크리스마스 기념, 꼬까옷도 입은 겸, 꽃도 꽂은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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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동기 하민이와 함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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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온 백일 선배 앨리슨과도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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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축하하러 와준 하린이와 헨리도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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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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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일은 뭐먹지

까나리

주말에 무슨 백화점에 갔다가 Canali를 보고

“로다운30의 김락건씨가 까나리 액젓이란 밴드를 만들었데… ” 하자 이런 무식한 녀석이 있나 하는 풍으로 니자님께서

까나리 소다

라고 바로 잡아주셨다.  큰 일 날 뻔 했다.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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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6일 오후 2시 16분 이름은

윤 솔 (Sol Yoon.)

예정일에서 3주 가까이 일찍 나와버리는 바람에 가족들 모두가 정신이 없는 와중에, 솔이 할아버님께서 시를 받은 후에 작명가에게 거금을 지불하시고 오복과 영귀운으로 크게 성공하며 풍재과 복록운이 풍부하니 보기 드문 이름이라시며

禎培

정배. 다행히 가족 모두가 정배라는 이름이 주는 어떤 뉘앙스를 공감하여 공식 이름으로 사용하기로 하지는 않았지만,

호돌이솔이가 되었고, 가끔은 정배라고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솔이 병원에 있는 동안 미역국끓여다 주신 동네 어머님들, 헨리 엄마&아빠, 다슬씨 감사드립니다. 페북에 축하해주신 분들 한분 한분 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솔이 사진은 어디다 모아둘지 고민 중.

환타스틱 베이비

블로그 자주 써야지라고 블로그에 써놓고 블로그 안쓰면 좀 웃기지 않을까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뭔가 적어야할 것 같은 경우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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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격 임신 / 출산 / 육아 블로그를!

참, 예정일은 10월 6일. 이제 7주차인데, 확실히 경험이 없는 친구들은 바로, 남자냐 여자냐를 물어본다. 어이 비경험자들, 성별은 18주 후에나 알 수 있다네. 태명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