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 제일많이들은노래들

난데없이 다프트펑크가 해체했어요. 그 쿨한 로봇들을 다시 보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더 멋진 음악이 나올 것 같아서 내심 더 기대가 됩니다.

그 외에 두아리파, 마이클 잭슨을 많이 들었어요. 이번달에는 파친코를 열심히 읽었는데, 우연히 마이클 잭슨을 틀어놓고 책을 읽었습니다. 세상 안어울리는 조합이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결국 책의 마지막 장은 89년이었던가 그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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