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

이번달은 사진을 조진 달이니 사진 정리가 필요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하와이 사진 빼고 정리. 아 정말 이런 쓸 데 없는 정리 최고 열심이다.

이번달은 중반까지 바쁘고는 휴가다녀와선 좀 널널한 느낌.

모든 개인적인 일을 하와이 다녀와서 해야지 해뒀더니 회사일은 안하고 개인 일만 계속 정리하고 있다.

게다가 이사님은 휴가셔. ㅎㅎㅎ


이번 달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은 대략 이렇다.

간만에 엠플로+보아 노래 들은 건 이분 덕 –


그리고 구글 포토에서 작년 오늘 보여주는 거 보고 생각났다. 매년 7월엔 무엇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