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7/17 마마스피쉬하우스

오전에 숙소 앞에서 놀고, 오후의 큰 일정을 가는 길에 점심. – 철저한 제수씨의 동선 계획 – 마마스 피쉬 하우스. 비싸고 맛있다. 뭔가 리조트같은 것도 함께 운영하는 듯. 전용(?) 해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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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에셔 그림 도용 아니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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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맛있고 비싸다. 하와이 식사 중 제일 비싸게 먹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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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찍은 사진

 

창밖엔 정말 그림 출력해서 붙인 듯한 예쁜 식당. 예쁘고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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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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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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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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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솔이는 밥먹는 내내 자고 이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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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는 자에게 먹는 자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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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진만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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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아놔 자다깨서 이게 뭐야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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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이것이 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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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가족 여행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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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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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실무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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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여자애 혼자있는데 괜히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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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주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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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쟨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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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신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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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여행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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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진 회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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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의 무리한 요구에 순순히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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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원주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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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사진이다. 촬영에 흐뭇하신 총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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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체조를 잊지 않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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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을 컨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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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떠나는 길, 아니 이것은 기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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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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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인의 호기심 – 매터리얼을 확인한다.

잘 먹고 산을 향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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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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