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길

Cortax Camera에서, 주로 56mm렌즈 (아이폰 2x)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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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덕에 2X 렌즈에서 찍어도 안흔들리는 것인가… 했는데, 아니 OIS는 광각에만 적용이된다고? (링크) 그럼 Cortax Camera에서 여러장을 합성할 때 알아서 스태빌라이제이션을 적절히 해주는 것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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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포토스팟. 정말 딱 이 장면 찍으려고 멈춰선 사람들이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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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자리에서 2X렌즈로 찍은 건데, 정말 더 바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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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장풍 외관의 호텔은 딱 지하철에서 걸어나오면 있는 건물인데, 언제나 사진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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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유리를 닦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 너무나도 투명한 뉴욕타임즈 건물은 블럭 건너편까지 보인다. (잘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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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니퍼가 셱셱보다 좋은데 좀 더 비싸다. – 좀 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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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오쏘리티 버스 터미널은 정말 너무나 50-60년대 풍이다. 마감이며 스페이스 프레임이며 참 구수하지만 별로 잘 되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수많은 재개발 계획이 있었지만 (우리 스튜디오에서도 컴피티션에 참가 중) 언제 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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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한국 기준에선) 읍내에 살고 있으니 큰 낙차의 풍경을 매일 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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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초승달은 꽤나 운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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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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