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

훗날에 건축역사학자가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짓는 챕터를 넣는다면 두바이[1. 그 상징인 삽질 월드 아일랜드]와 베이징 올림픽을 제목으로 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렘쿨하스와 하디드의 (물론 앞챕터에서도 나왔을테지만) 주요 작품들을 설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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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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