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

Gift from J-bro. Thank you. Little bit scary though.

His PhD paper on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
+ Lowdown 30’s EP: another side of Jaira.

건축사

훗날에 건축역사학자가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짓는 챕터를 넣는다면 두바이[1. 그 상징인 삽질 월드 아일랜드]와 베이징 올림픽을 제목으로 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렘쿨하스와 하디드의 (물론 앞챕터에서도 나왔을테지만) 주요 작품들을 설명할 것이다.

정도

디자인이란 행위에 대해서 ‘어느정도’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잘했건 못했건 ‘한 것’이다.

죽여버리고 싶은 문장 – ‘디자인적인 요소의 가미’

디자인.숫자.서울

서울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면 [[1. 박사님이 아닌 수준에서]] , 서울은 이모저모로 참 멀쩡하고, 지속가능한 [[2. 지속가능한, sustainable이랑 녹색이랑 상관없다.]] 도시 축에 낀다. 객관적인 사실들 – 숫자 – 만을 놓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정량적인 거짓을 정성적인 진실로 증명하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한다면, 디자이너가 살 땅이 못된다는 서울에 디자인은 정말로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디자인을 다시 숫자로 번역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

Shinkenchiku

Me and Seohong’s work won the honorable mention from Shinkenchiku’s competition in Japan. Still I regret to compromise at some point. Well, that’s my limitation to overcome.

Yet, it’s not officially announced, and concerning of copyright, I should not upload this material, whatever. It’s just small thumbnail. I’ll explain more later… (w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