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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480

컬럼비아 대학교에 있는 (내가 알기로는) GIS수업하는 선생인 사라 윌리암스 선생은 지도에 사람들이 뭐를 생각하고 있는지 표현하고자 사진을 사용했다. 사진의 exif 정보에 태그만 제대로 입력되어있다면, gps정보만 제대로 입력되어있다면 그것을 지도상에 얹혀서 어디에 어떤 Buzz가 많은지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녀의 지도는 MoMA에 전시되는 영광을 얻었다. 사진을 이용했다면 당연히 flickr?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플리커의 태그들은 완벽하지가 못해서 그녀는 유명한 사진 회사 (?) 였던 게티이미지의 협력을 얻어 데이터를 구했다. 유료였던 덕에 사진가들은 사진에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심었던 것. 그 결과 뉴욕에선 패션 엘에이는 영화를 많이 이야기 하더라. – 씨발 당연하잖아. 당연한 이야기지만 어쨌든 그 사회적인 현상을 물리적으로 표현해냈다는 점, 그리고 그 연구방법을 높게 사서 전시가 됐겠지. 쓰뎅. 그럼 http://loc.alize.us/ 이런 사이트는 통째로 모마에 들어가도 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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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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