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도전 정신

일요일 오전 MBC 인터뷰 이공. TV를 항상 틀어두다보니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장애인의 날이 있는 주라고 장애인 법관 인터뷰를 했나보다.

대단한 의지와 도전정신을 가져야만 사법 시험에 합격할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이런 사회는 아주 야만적인 사회입니다.

무릎팍을 보면서 느끼는 불편함이란 그런 거였다. 사실 인터뷰 끝에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께도 ‘노점도 하고 빡시게 사시다 성공하신거 아는데…’ 풍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요약문에는 빠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