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스팸

감자탕은 일반적으로 2인분으로부터가 됩니다만, 【오잣쿄】에서는 4월부터 런치에 새 메뉴로서 감자탕을 추가했습니다. (꼭)정확히 혼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요금은 900엔입니다. 재료도 최고급재료를 엄선해서 사용했습니다. 아무쪼록 친구분을 유혹 위, 발길을 옮겨서 보지 않겠습니까?

감자탕 먹고 싶다고 했더니 일본에서 스패머형들까지 다 도움을 주시네.

고장

한시간을 다방에서 죽치고 기다리다 사진을 찾으려니 FDI가 고장나고,
예약을 하려니 서버가 고장나고, 커피를 마시러 나가려니 비가 온다.

어쨌든 밤 9시에 기계고쳤데서 사진은 찾았고,
예약 결제되서 핀넘버는 받았으니 서버 복구 후 다시 전화하면 된다.

어라운드더코너야 우산 쓰고 걸어가도 5분이면 되는데 이 우울함은 어떻게 회복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