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4월 3일에서 2009년 4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일이 진행은 안되고, 답장은 없는 답답한 상황이었는데, 계속해서 찡찡대니까 해결이 되었다. 영어로 디버프 걸린 상태에서 이정도 진상이라면, 이번 일로 진상력이 레벨업된 듯.

윤선생의 진상 영어 책을 써도 되겠어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