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요즘 드는 생각,

유저인터페이스라던가 유저익스피어런스란게 아무리 불편하고 엉망으로 만들었어도, 아쉬우면 어떻게든 쓰겠구나. 그럼 UI의 핵심은 ‘아쉽게 해라’인가. 아아 그러고보니, 이미 어르신분들은 그걸 다 알고 계셨던게야.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파는구나. 나는 삽질이나 해야지.

아무리 그래도 기본이란게 있지. 세상에. 썩을 것들. (썪을 것이 아닐까 맞춤법 검사기까지 갔다왔다. 써보기만 해도 알겠구만. 한글을 까먹어 가고 있어…)

아쉽삼?

Published
Categorized as Memo Tagged

By jacopast

What to play with?

2 comments

Leave a Reply to kimminsung Cancel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