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요즘 드는 생각, 유저인터페이스라던가 유저익스피어런스란게 아무리 불편하고 엉망으로 만들었어도, 아쉬우면 어떻게든 쓰겠구나. 그럼 UI의 핵심은 ‘아쉽게 해라’인가. 아아 그러고보니, 이미 어르신분들은 그걸 다 알고 계셨던게야.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파는구나. 나는 삽질이나 해야지.

아무리 그래도 기본이란게 있지. 세상에. 썩을 것들. ((썪을 것이 아닐까 맞춤법 검사기까지 갔다왔다. 써보기만 해도 알겠구만. 한글을 까먹어 가고 있어..))
아쉽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