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주마

위로 돌던 2호선과 아래로 도는 2호선은 천지차이. 특히 사당역에 이르르면 정말 최악. 아니 손가락도 못움직이겠는데 그 틈에 왜들 싸워. Zooma와 같은 밑도 끝도 없는 노래는 한번 듣고는 들을 일 없겠다 싶었는데 이런때의 지하철 BGM으로 제격. 사당역 직전까지는 Joe Satriani가 나와주었다.

John Paul Jones의 씨디는 현석의 것. 아마 현석도 잊고 있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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