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투마로우

광고만 보고도 아 저것은 올해의 영화감이다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가보다. 난데없는 상상력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기대한건 50년대 풍 공상과학 뭐 이런거였는데 잠시 그러다간 인디아나 존스와 쥬라기 공원으로 점프라니.

기네스 펠트로는 언제나 맘에 안들고 졸리 언니는 이번에도 실패.

6분짜리 단편이었는데 단박에 헐리웃에서 구입해서 쥬드로와 기네스펠트로와 졸리언니가 투입되었고, 벌써 2탄 들어갔다는데…. 역시 난 안돼.

니자 파워북에서 캠판으로 잠시 보던 쿵후 허슬이 훨씬 낫다. 얼른 극장가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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