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뭐 바쁘다 시간없다 엄살은 부리지만 할 뻘짓은 기본적으로 하고 지나가고 있다. 인크레더블 세번째. 엊그제였나 그그저께였나. 시사회에서 한번 디빅으로 한번. 드디어 디지털로.

세번째였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상영 덕에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만, 안봤으면 좋은지 몰랐으니 후회도 안했으려나. 암튼, 광고 필름이 끝나고 pixar의 룩소가 나오는 순간 뭔가 화면에 씌워졌던 트레이싱지 한장이 벗겨져 나간 듯한 상쾌함.

내용이 어쨌든 디지털 상영이라면 이제 꼭 봐야지.

Published
Categorized as Memo Tagged

By jacopast

What to play with?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