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요일에 올라왔고. 토요일엔 애포 1주년 오프 모임에 참석했었고. 일요일엔 WIK모임. 월요일엔 니자카와 영화를. 화요일. 수업은 취소되었고. 원래 파워북 수리를 맡기러 가려했지만 생각해보니 화요일은 용산 전자랜드가 쉬는 날.

아즈망가 일력도 안뜯은지가 일주일은 되는듯. 정말 정신없이 날짜들이 지나가고 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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