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

여러모로 죄송한 일들 뿐입니다.
WIK의 관리자직은 맡아 놓고 암것도 못하고 있고. (하루에 두번씩은 둘러봤던 WIK도 한번도 못가봤습니다.T.T) 애플 포럼의 모드란 놈이 “이따위 쓰레드” 따위의 말이나 지껄이고 여자친구하곤 놀아주지도 못하고 (전화도 잘 안하는 성격이니-_-;;) 식구들 친구들 챙기는 건 더더욱 말이 아니고 …

모두들 일주일만 참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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