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a

덩달아 구입해줘서 웹디자이너도 아니고 개발자는 더더욱 아닌터라 결국 FTP와 별다름없다는 활용을 보이고 있다는 Coda. 게다가 더좋은건 FTP는 panic의 transmit으로 병진짓으로 두번 샀다는.

어우 무슨 프로그램을 돈지랄로 두번씩 사고 쓰지도 않을 프로그램을 사는게 지적재산권에 민감한 결벽증이 있어서 하드 털면 먼지 하나 안나오는 류이거나 지적재산권 정의사회 구현을 꿈꾸는 정의의 용사라던지, 카드 해외 결제가 잘 되나 테스트해보는 취미를 가진 게1 전혀 아니라, 맥북에 프로그램 백만개 깔렸는데 돈내고 산건 오로지 3개, 4개? 하여간 이 모든 이유가 오로지 이쁘니까.

1.6 업그레이드와 함께 plugin이 생겼다는, 개발 환경이 생겼다는 페이지를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고, 알아도 소용없는데, 페이지가 예뻐서 계속 보고 있다. 아니 무슨 웹페이지가 이렇게 딱 맞고 쫀득쫀득해 그래. 어휴 이 콩나물 센스 좀 보라지. 

panic이 하는 건 뭐든지 이쁘니까. 이쁘면 된다. 외모 지상 주의 만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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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데, 그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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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coda

  1. Pingback: take 2

  2. Pingback: sound sticks | tak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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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시간을 잊고 생체 시계에 의존하니 생기는 문제.

- 내가 점심을 먹었던가. 저녁을 안먹었군.

까먹고 안먹으면 좋겠지만, 까먹고 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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